어지간히 아프지 않으면
병원 안 가는 상남자인데...

주사 한대 뿅!! 맞고 빨리 나아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들어온 광택 예약도 4월달로 미뤄 놓고
하루 쉬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약을 참 많이 주시네요 ㅠㅠ;;
빨리 나아야 할낀데...

이놈의 기침,코감기는 제맘을 아는지 모르겠네요.


잠시 몸과 머리를 식힐겸 도서관 가서 이것저것 읽었네요.
최근 관심사인 블로그 관련 서적과
경제 리포트 몇개 그리고 GQ 읽고 왔습니다.
간만에 오니... 도서관 공기가 참 상쾌하다며~~ ㅎㅎ


잠시 시가렛탐 하면서 찍은 똥머리의 발입니다. ㅋ
어째 화려한 바지색보다 저 낙엽에 눈이 더 가는지...
잘 못 코디한 건가요? ㅠ.ㅠ;; 윙~


일할때는 작업복! 동네에선 츄리닝!을 입다 보니...
넘 흥분 했나봐요.

화려한 색동 코디를 찍기위해 화장실 샷이라늬... ㅋㅋ
저런 9부 바지가 빨간색과 파란색도 있다는 불편한 진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그놈들도 포스팅 될 듯 합니다. 히히~

저렇게 입어도 나름 생각의 무게가 있고
나이테도 나름 굵은 머리 기르는 남자 똥머리랍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