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활율 월봉입니다.

2008년만 노란사각박스를 돌파하는 큰흐름이 나왔죠?

그때가 언제죠? 미네르바라(뉴스 짜집기 전문가)가 활기치고

제2의 IMF가 터진다고 떠들던 때입니다.

 

1600원까지 돌파하고 이젠 다시 꼬꾸라지는 시기군요.

1600원 일본 제품을 정리했다면 비싼가격에 정리할수 있었겠네요^^

 

 

2010년 초반에 추세선 지지를 받고 노란원에서 반등을 했고

이번2013년 초반인 추세선 부근에 다아 있네요.

또 반등 할까요? 아님 돌파 하고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질까요?

 

제의견을 드리자면 잠시 반등은 가능 할진 몰라도

머지않아 추세선을 하향 돌파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VS일본

경쟁이 가장 심한 업종이 뭘까요?

덩치가 큰 자동차 업종이겠죠.

엔환율이 반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쭉 반영 될 것입니다.

요즘 카메라 매물이 많은데 그것 또한 엔환율을 반영한 결과랍니다.

 

 

결론을 드리자면 일본 자동차는

엔환율 800원부근에 구입하시면 최적시기입니다.

카메라도 마찬가지고요.

 

일본자동차나 일본카메라로 기변할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잠시 미뤄두시는게 좋을 듯 보이는군요.

 

여기까지 똥머리의 작은 정보 공유였습니다.^^